충전시간 0.9초 차이정도면 극복 가능영역 아닐까?도 했지만 아니더라...고작 80의 용량차이인가 싶던 점도 은근 체감이 되는 영역이고

말 그대로 공중전과 지상전, 어느 정도의 템포 내에서 EN을 상시 확보해야하는가에 대한 미세한 차이가 두 제네간 미묘한 우열을 만들어내서 전투방식과 흐름 생성에 변화를 주는게 굉장히 재밌는 대결구도 같음

그렇다고 마냥 밍탕이 땅개특화형이라고만 보기엔 플뤼겔이 메타에 크게 자리잡은 현 상황에선 밍탕으로도 공중전 제법 커버 되는 것도 의외였음

진짜 땅에만 붙어야하는건 오히려 거의 다들 잊고있는 호쿠시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