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들내미들
자기 아들인 장남 군이 어렸을 적 스미쨩과 장녀가 같이 껴안고 놀면서 뒹굴뒹굴하는 걸 약간 부러운 기색으로 툴툴거린 이후부터 그랬다던가 어쨌다던가
반면 이 이레귤러 가족들에게 뇌가 절여진 다른 사람들이 엄마 *알규로스제네*와 엮으려들 땐 모자가 칼같이 "너넨 음란마귀가 낀 머저리들이냐"고 반문하는데
"어머니를 *미션 목표*으로 보다니 그 무슨 패륜"이라는 아들의 일갈이 자기들을 타겟팅하는 것도 아니고 딱히 타겟팅될? 이유? 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내심 좀 많이 찔리는 목줄이와 스미쨩이었다고 한다
저 두 놈의 곤혹스러운 표정을 즐기는 것으로 보아 이것 역시 이모의 놀려먹기 빌드업이지 않을까라는 것이 관전자 입장인 에이뿌 씨의 의견이었다고 한다
뭐어 목줄 군과 스미카 양의 관계는 유사부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런 돈독한 관계니까 말이지...?
분명 혈연관계도 아니고 그냥 사부랑 제자인데...뭐가 좀 여러가지로 많이 붙을 수가 있어버려서 설명하기가 난해하다 이 말입니다...
@로네베 처녀합법스텝맘 이라는 초 유니크한 속성이 붙던 시절의 스미쨩이 있었다 이 말이오...
@나르개 그래도 쟤네니까 하고 이젠 납득해버린 주변 사람들 맛쨩 왈 "저 가슴이랑 엉덩이만 잘 나온 압축트롤같은 녀석을 누가 채가나 했더니 결국 너였구나 동생아"
@로네베 채갔느냐 채임 당했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는 사소한 문제점이 있다지만 뭐 행복해보이니 다행인가아닌가몰라
@나르개 동생이 정론을 펼쳐도 동생보다 아가리파이팅 능력이 높은 맛쨩에겐 이길 수가 없었다고 합디다 맛쨩 역시 정치인 쪽이 적성에 맞지 않았을까
@로네베 그랬다간 동생군에게 낡았잖냐 내려 드립을 면전에서 들을까봐 자기가 다른건 다 참아도 낡았단 소리는 못참는다고 안했대...
@나르개 하기야 낡기는커녕 아주 나이를 거꾸로 처먹는 맥스웰일족이니 못참긴 하겠다 그러니 10년쯤 뒤에 저기 과자 먹고 있는 스미쨩 딸래미가 유도미사일처럼 날아와 자기 허리를 분질러대도 버티고 그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