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Something is always moving on the surface 같은 브금 보면 앰비언트 못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브금도 쌈@뽕함이 극에 달한 나머지 오히려 키치스러운 멋으로 발현된 느낌인데

6계는 월버지 브금이랑 러스티 말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