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가서 집어온 오버드웨폰 세트랑

사일런트 라인 OST 책



각 트랙의 해설과 같이 AC자체 설정을 풀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음, OST북 답게 CD도 뒤에 있었고


구작 관련 자료들은 구하기 힘든 상태에서 이런게 있었다는 게 놀라웠다

심지어 아무도 안 찾았나본지 가격도 쌌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