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를 같이한 경량형 더블 트리거 경량기체
튜토에서 쌍루드로 쥐여준게 손에 잘맞아서 그대로 쭉씀
빨강인 이유는 세 배 빠르니까
엔딩은 레이븐의 불, 솔직히 CEL240, 에어보다 집행부대섬멸, 아이스웜이 어려웠음
2회차를 클리어한 건 에너지 병기 기반의 표준기체
총을 레이저로 바꾸긴 했지만 결국 플레이스타일은 비슷했음
아르카부스제를 많이 쓰다보니 흰색에 민트 레드 포인트를 줌
아르카부스 발테우스는 진짜 어려워서 미사일만 쓰던 오른어깨에 펄스건을 닮...
3회차는 코랄무기, 제네를 베이스로 한 표준기체
드디어 서로 다른 총 두개를 어떻게 쓰는 건지 깨달았음
CEL240, SOL644가 인상깊어서 도색은 오프화이트에 빨강포인트
막보 이구아수 개연성이 어쩌고 하는데 난 납득할만했고 재밌어서 만족했음
재밌는 점은 셋 다 결국 46D 팔을 쓴다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스펙도 좋고 예뻐서 애용하게됨
거기에 전부 2각인 이유는 역시 인간형이 멋있어서
총평으로는 이만큼 재밌던 게임이 세키로 이래로 없었다는 거
이런 게임을 처음 해보다보니 어셈도 전투도 참 재밌었음
근데 아직도 쌍루드로 경량 말고는 숙련도이슈가 크게 있고
쌍루드로조차 잘 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듦...
그래도 간지어셈으로 3회차까지 다 했으니 좋았쓰
이제 못먹은 파츠도 주을겸 S랭작 하러간다ㅋㅋ
https://kbr.kr/fCm3k
네스트가야겠노~
어 형은 3회차 엔딩보고 싱글벙글하면서 네스트나 한판 해볼까 하고 처음으로 들어갔다가 1분동안 매칭안잡히는거 보고 빡종을 했어
@ㅇㅇ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