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스터 파란색일시, 대충 빠르면 VP-20C, 코어 메인디쉬면 VP-20D 이려니 하는데, 황색이면 도대체 저거 밍탕인가 산타이? 아님 호쿠시? 3지선다의 가늠도 안되는 제너레이터에다가,


부스터 애매해서 안보이면 '저건 ㅅㅂ BSP-G1 인가 아니면 플루겔인가 아님 뜬금 Gills?' 의 3지선다이고


힘들게 스태거 쌓아놔도 갑자기 근거리에서 집중 풀린 상태로 정타 2번 맞으면 80퍼까지 한번에 차오르는 스태거게이지 보고 '펄스아머 써야하나 안써야하나'


재미는 있는데 정신적 피로도가 너무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