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부님 너무 좋아 상태라 이성이 90% 이상일 뿐이다..."

"...한 번 깨워보지 않겠는가...너의 그 *재능*으로 말이다...스미쨩..."


"정복욕좋아하네 그냥 네가 보고 싶을 뿐이잖나 스틸레토! 그 빌어먹을 뿔이랑 날개랑 꼬리는 좀 떼고 당장 풀어라! 에이 플! 너도 눈 돌아간 채로 저 주정뱅이 말 듣는 건 좀 그만둬라!"

"...스미쨩 *포장지*은 아직 벗기지 마라, *사역마*이여...그것은 우리 *운명의 그이*가 할 것이니..."
"(이미 눈 돌아가서 언어를 사용할 수 없음)"



오랜만에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술병만이 이 빙구같은 사건의 증인으로 남았습니다
누구냐 이모한테 저런 제철 최상급을 갖다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