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도 그렇고 구작도 그렇고 소울도 그렇고 회차 계속 돌린다는 표현인가 그런거

난 보통 내 기준에서 미션용 최적해를 찾았으면 딱 거기서 질려서 그만두는데 매번 새 어셈 꺼내가면서 회차 돌리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 좀 부러움 그게 제일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는게 아닐까 싶음

오늘 아침에 앤서 했을때도 가볍게 미션이나 쭉 달려볼까 했는데 별로 재미도 없고 오더매치나 1시간 뛰고 꺼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