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도 그렇고 구작도 그렇고 소울도 그렇고 회차 계속 돌린다는 표현인가 그런거 난 보통 내 기준에서 미션용 최적해를 찾았으면 딱 거기서 질려서 그만두는데 매번 새 어셈 꺼내가면서 회차 돌리는데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 좀 부러움 그게 제일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는게 아닐까 싶음 오늘 아침에 앤서 했을때도 가볍게 미션이나 쭉 달려볼까 했는데 별로 재미도 없고 오더매치나 1시간 뛰고 꺼벌임
앤서도 카팔스하지 나머진 사람패는 연구하는듯ㅋㅋㅋ
4계는 객관적으로 봐도 미션 구성이 재밌는 편인데 메인화면에 라인아크 습격 떠있으니까 갑자기 의욕 사라져버림
@Pixy-17 ㅠㅠ
회차가 즐거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피빕이 즐거운 사람도 있는거지
지금의 앤서에게 남은 가장 큰 가치 -모딩으로 씽크빅 도는 무기나 파츠 만들어서 갖고 노는 것-
코지마핵 쏘는 머신건 모드 같은거 있으면 해보고 싶다
@Pixy-17 와 오늘은 이거다
사람 상대하는게 즐거운 사람이랑 사람이 만든 짜임새가 즐거운 사람이랑 나는 미션 7에 피빕 3정도
사실 다른 게임 할 때는 둘 중 더 짜임새 있는 컨텐츠만 즐기고 유기하는 편인데 AC는 이상하게 대인에 집착하게 됨
PVP 메인이라고 평가에 박혀있거나 PVE위주인데 PVP편중운영 하는 겜을 개인적으로 되게 싫어함...
PVE 메인 게임에 억지로 PVP 넣는거 나도 좀 별로긴 함 옛날 콘솔겜중에 그런거 많았는데 라스트 오브 어스 같은
(프롬겜 안에서는)전부 다 완벽히 지원하는 VD가 역시 신의 게임 아니었는가
하드코어 B모드 없었으면 VD도 미션 한번 돌리고 안했을듯ㅋㅋ
그리고 소울류 중에선 스탯변경이 되는 타이틀이 있어서 캐릭 10개의 최적화스탯 찾는 거만 시간 천단위로도 날릴 수 있음
소울은 얼마전에 엘든링 시도했는데 내 컨으로 도저히 안되서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해결하자 마인드로 새잡이 노가다가 하다가 현타 빡세게 와서 안켠지 한달 넘은듯
@Pixy-17 레벨을 올릴 땐 노가다보다는 보스를 확실히 따버리는 게 빠름 쉬운 보스는 영체 부르면 처리할 수 있고, 어려운 보스는 근처에 NPC조력자 소환 사인이 한두개 있음 그리고 방패를 쓰는 것도 좋음. 풀스태에서 하나는 막고 다음 거 보고 구르기가 성립함
@로네베 +18 수준의 날먹무기를 걸어가서 주울 수 있는 법사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피통 지구력을 먼저 올리고 딜은 출혈로 박는 게 이상적임 평타로 딜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주문이나 전투기술 등의 "탄약을 소모하는" 기술들이 훨씬 강함
소울은 난이도면이나 스탯상승이나 그런점이 있긴해서 다회차할만한데 암코는 걍 스탯이고 뭐고 파츠얻으면 거기서 끝이라 4회차 이상은 쉰물나서 못하겠더라 컨셉플도 한계가 있고 결국 사진작가 빙의해야하는데 난 커마를 그렇게 좋아하는편이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