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에서 경2 란세츠만 타려고 했는데
루드LT 써보고 압도적인 쾌적함을 느끼는 중이다
경2 탔을때 가까이가면 사형선고, 중거리면 대공포인 짐머만을 대처하기 위해 계속 스캔모드 띄워놓고 적 AC의 팔을 미친듯이 안 봐도 된다.
어떻게든 붙어서 계속 체력 갉아먹는 할데만을 피하기 위해 거리랑 부스트 게이지 회복 타이밍 계산 안하면서 빤스런을 안해도 된다.
80m 이내로 들어오면 무조건 죽는 식스틴을 피하기위해 혼신의 와리가리질을 안해도 된다
250m 이상 떨어지면 도탄도 안난다.
경4를 조지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네뷸라와 오로라를 피하면서 태양쇼를 피하기위해 허리를 어떻게 돌리는지 집중 안해도 된다
정신나간 분쇄군을 이기기 위해서 이 부스터는 페이크일까 아니면 진짜 쏘는거일까 하는 이지선다 판단과 부스터 횟수를 체크 안해도 된다
우덜식 쌍 6연발 돼지 티안라오 짐머만을 피하기 위해서 계속 후와후와 + 부스터 기동을 안해도 된다
같이 니가와를 만났을때 300m 거리 왈츠를 안춰도 된다.
플뤼겔의 AB는 맵의 끝에서 끝까지 간다
야바의 EN 회복 능력은 공중에서 단점없과 비교했을때 30%나 빨리 회복 타이밍이 온다
WLT는 도탄 걱정을 안해도 되고, 1단차지는 해리스 차지 속도, 2단차지 휘두르면 망할 경4도 어부를 써야한다
루드로는 혼자서 니가와 경2랑 150m 이내에서 딜교를 이긴다
0.4 실드는 이어샷 직격을 맞아도 걍 털고 일어나는데다가
4연장도 최상급 즉발 추적 능력 + 종말 추적 성능으로 스태거 싸움을 이기게 해주더라
이제 원래 타던 기체를 증오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