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교 보스를 만났다.
?
등장은 정말 멋있었다.
레이저 대검으로 따잇 당하기 전까진 말이다.
그리고 네마한테 말 거니 애가 먼지가 되었다.
자유다!!!!!!
는 아니고
애 잡으러 바로 갔다.
디스코드로 방송 켜서, 돌네 사려고 하는 지인한테 보여주기로 했다.
일단 최종 보스 가기 전에 꼭 한번씩은 말 걸어야 한다.
그게 국룰이니까
언제나 귀여운 아이 1
날 칼로 부르는 쌍둥이
귀여운 아이 2
귀여운 아이 3
스케테는 볼 수록 머리 쓰담고 싶어지게 한다.
이번 빌드의 몇 부분은 디스코드로 보는 사람한테 맡겼다.
밑으로 내려가면서 스탑 방식,
무기1은 뭐 이것저것 보다가 찜한거 선택,
무기2는 근접 중에 기본 레이저 소드
(어쩌다가 고른거 같은데,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 내가 가장 많이 쓴 무기다.)
부스터 : 최대 속도 vs 가속도 중 가속 위주
다리 : 밑으로 내리다가 선택
색상 : 본인이 좋아하는 화글 배색
내가 고른건
등무장 : 가볍고 안정성 높은 궁니르
보조팔 : 선택의 폭 넓게 해주려고 무조건 가벼운거
그렇다.
얘내들 명칭을 거의 몰라서 이렇게 썼다.
무난하게 1페 컷
암코 하던 유저가 고른거라 이속 위주가 되어서 기동성이 좋았다.
이것저것 피하면서 뇌 빼고 총 쏘면 되었다.
아 내 눈
오...
와 작다;;;
오냐 덤벼라
딸딸딸딸
...? 왠 척추가 나오냐
생각보다도 너무 쉽게 잡아버렸다
엔딩은 일단 첫번째로 선택했다.
이제 얘가 님프 싸개다 으흐흐
엔딩까지 봤겠다.
역대 빌드를 다시금 봤다.
정수층 맵밀이에서 잘 쓴 빌드
강적지대 바로 뒷 지역에서 단골로 쓴 녀석
이 4각 녀석은 진짜 보스전에서 쓴 적이 없다.
오히려 너무 느린탓에 보스전 가는 길에 죽어서 못썼다...
잊혀진 빌드
대교 밀 때 쓴 빌드
스틸 헤이즈 보고 했던 빌드
근데 역각을 잘 안썼다.
바로 전에 만들었던 그 빌드
레이저 대검 주력
악!포신이커다란저격해병님!!
이라기엔 육군 컬러다.
정수층 보스를 따잇한 빌드
오히려 이 빌드로 막힌 보스전을 다 뚫은 느낌이다.
마지막 최종 보스를 상대로 다른 유저가 선택하게 했던 빌드
지금은 강화되어 있지만, 다리랑 헤드, 보조팔은 강화도 안 한 채로 최종 보스를 깼었다.
이로써 1회차를 마쳤다.
최종보스는 너무 쉬워서 김 빠졌다.
내가 근접으로 최종보스를 맞춘 것 만 생각해 봐도 너무 쉬웠다...
대교도 3인 나오는 것 치곤 애들이 너무 순진해서 그냥 다 썰어버렸다...
꽤나 나쁘지 않았고, 2회차를 바로 갈 예정이다.
52시간 찍고 1회차 끝낸 사람은 내가 유일할거 같다ㅋㅋ
- dc official App
https://din.pics/Br8h1
와 아누비스녀 어셈도 있네
저 꼬리부스터 개인적으로 룩때문에 안쓰긴 하는데 퀵부 순간속도 제일 잘나와서 근접맨들한텐 저만한게 없음 ㄹㅇ 최종보스는 노말에선 ㅈㄴ 약한거 맞는데 하드모드 가면 그래도 나름 보스다워지긴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