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스네일...
그 어떤 랭겜 스트레스중에도 오픈페이스 엠블럼을 프로필로든 데칼로든 사용하고 있는 상대 만나면 괜히 피식피식 웃음나옴
시리즈 내에 별별 괴인이 있었지만 한 명의 개인이 자신을 기업 자체라고 칭하는 그 사고범주를 벗어난 발언은 들을때마다 웃김
가히 루비콘의 오츠 프라질 같은 캐릭터라 볼 수 있겠다 이거야
바로 스네일...
그 어떤 랭겜 스트레스중에도 오픈페이스 엠블럼을 프로필로든 데칼로든 사용하고 있는 상대 만나면 괜히 피식피식 웃음나옴
시리즈 내에 별별 괴인이 있었지만 한 명의 개인이 자신을 기업 자체라고 칭하는 그 사고범주를 벗어난 발언은 들을때마다 웃김
가히 루비콘의 오츠 프라질 같은 캐릭터라 볼 수 있겠다 이거야
마치 모 대기업 3차하청의 보안용역 팀장이 나야말로 Xㅅ이다 하는걸 보는듯한 그 간접적인 수치심에 손발리 오그라드는
예로부터 아코에 온갖 기업들이 나오고 거기에 속한 구성원들이 나왔지만 저렇게 말하는 놈은 처음이었어서 되게 신선했음
그래서 6에서 캐릭터 표현하는거 되게 직접적으로 바꿨구나 싶긴 했음
얘는 이름 엠블럼 대사 목소리 어셈블리 행적 모든게 거를타선 없는 캐릭터성 GOAT
출연도 많어, 대사도 많어, 행적 분기도 다양해 왠지 6에서 제일 공들여 만든 캐릭터일거 같단 말이지 ㅋㅋㅋ
굳이 얼굴을 안 봐도 어떤 인상일지 예상이 가는 인물 1위
안경 200%
아구아나 말대로 고작 말단 관리직 밖에 안돼는 놈이 기업 이몸 거리고 있으리 ㄹㅇ 코미디지
3류 빌런이 말하는건 최종보스라 ㅋㅋㅋㅋ
죽을땐 또 너무 클리셰적인 비명이라 확 깨 ㅋㅋ
걍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
본인은 한없이 진지한데 주변에 웃음주는 타입
싸울 때마다 이새끼 얼마나 빡친건지가 확 느껴져서 너무 웃김 ㅋㅋㅋㅋ
죽어 엎드려 빌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