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시절에서도 체제에 열심히 순응하며 기업 용병짓을 해왔지만


터키틀딱한테는 체제에 저항할 기회가 몇번은 있었음


오르카여단에 협력한다던지, 릴리아나랑 공조를 한다든지


가장 증요한 것은 틀딱에게는 체제를 갈아엎을만한 힘이 있었다는거임


그런 힘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업이랑 wwe해서 먹고사는 라인아크에 들어가고 오르카 준동에도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은 순간부터 이레귤러 탈락에 쐐기를 박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