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시절에서도 체제에 열심히 순응하며 기업 용병짓을 해왔지만
터키틀딱한테는 체제에 저항할 기회가 몇번은 있었음
오르카여단에 협력한다던지, 릴리아나랑 공조를 한다든지
가장 증요한 것은 틀딱에게는 체제를 갈아엎을만한 힘이 있었다는거임
그런 힘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업이랑 wwe해서 먹고사는 라인아크에 들어가고 오르카 준동에도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은 순간부터 이레귤러 탈락에 쐐기를 박은거지
4 시절에서도 체제에 열심히 순응하며 기업 용병짓을 해왔지만
터키틀딱한테는 체제에 저항할 기회가 몇번은 있었음
오르카여단에 협력한다던지, 릴리아나랑 공조를 한다든지
가장 증요한 것은 틀딱에게는 체제를 갈아엎을만한 힘이 있었다는거임
그런 힘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기업이랑 wwe해서 먹고사는 라인아크에 들어가고 오르카 준동에도 별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은 순간부터 이레귤러 탈락에 쐐기를 박은거지
어떻게 보면 피오나가 족쇄였다고 생각함 뭐 근데 족쇄.. 아니 목줄을 벗어던진 누구씨가 뭘 했는질 생각하면 또 아리송하단 말이지 과연 족쇄가 없는 터키틀딱은 뭘 할 수 있었을까 그게 참 두려워
근데 피오나가 막상 없었으면 넥스트도 타지 않았겠지 둘은 서로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함
이레귤러가 강한 의지가 없을 때 어찌 되는지를 터키틀딱이 비극적으로 잘 보여준 것 같아 - dc App
가장 강한 도미넌트지만 이레귤러가 되지 못했다는게 아이러니하지
아마 조슈아 방귀뿡에 피오나 휘말렸으면 진작에 이레귤러 검은새 강림했을거야
인간이란 존재가 세상을 개인으로서 살아가지 못하게 된 이상 예전처럼 행동할수 없는거긴 해
근데 정작 라인아크 사람들한텐 영웅으로 여겨진다는 점에선 오히려 뽕차기도 한 것 같은... 이런 점에선 기존작들의 레이븐들에 비해 많이 이질적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