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예전의 저희들과 똑같아요."
"생각해보세요. 무엇을 위하여 싸우는지."
"이유? 그냥 돈 많이 벌어서 셀렌이랑 함께 행복하게 살거야."
"...어머..."
"?!?! ㅇ...야! 너 갑자기 남들앞에서 무슨 말 하는거야!?"
"저쪽 청년은 그래도 당신보다 솔직하네요"
"......"
"당신은...예전의 저희들과 똑같아요."
"생각해보세요. 무엇을 위하여 싸우는지."
"이유? 그냥 돈 많이 벌어서 셀렌이랑 함께 행복하게 살거야."
"...어머..."
"?!?! ㅇ...야! 너 갑자기 남들앞에서 무슨 말 하는거야!?"
"저쪽 청년은 그래도 당신보다 솔직하네요"
"......"
서로 마음은 통하고 있었지만 말은 통하지 않은 시절이 길었던 커플은 저 직진본능 커플이 대견하다
갑자기 싸우다 말고 토크타임이 되어버리더니 혼자 공기가 된 잠수부 양반은 저들 염장질에 꼬와서 자진입수했다고
@03-AALIYAH ???? : 에라이 씨발 옆구리시려운놈 서러워서 살겠냐 괜찮아...그 옆구리 따땃하게 데워줄 사람은 있으니까...근데 허리는 박살날거야...
사실 목줄이는 맨날 잘했다 잘했다하니까 다죽인건데 중간에 버림받아서 인류의 천적이 된게 아닐까
셀렌에게 버려진거라면 조금은 불쌍하네. 셀렌마저 저신을 떠나버라니 슬프고 당황스러울테고
@가해스(121.154) "와 100만COAM! 이건 꼭 해야지!"
@03-AALIYAH "셀렌, 100만 COAM 벌어왔어! .....셀렌? 어디간 거야?"
@가해스(121.154) 안그래도 셀렌 미사용대사에 살기위한 돈인거지 그 반대가 아니다 라는 말도 있어서 말이야...
@03-AALIYAH "100만 COAM으로 선물사주려고 했는데.. 곧 돌아오겠지...?"
@03-AALIYAH 뭣 그런게 있었다고
@ㅇㅇ(59.5) 보니끼 사제관계인 동시에 유사 모자 관계같기도 하니까 목줄이 셀렌 생일날에 선물줄 것 같아서
그리고 스테이시스 통해서 통신 듣고 있던 오메르를 시작으로 목줄이의 고백은 기업연합 전체에 퍼지는데...
본인 스스로 품절남 딱지를 붙여버리자 여러 링크스들이 아쉬움을 표했다고
"대화로 해결했어! 잘했지?"
말은 필요없겠지
허나 대화로 해결중임에 자신이 틀렸음을 느끼고 악귀가 된 J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