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신입 링크스이던 시절, 강퀵이라는 개념은 알고 있지만 해볼려고 해도 되지가 않아서 답답해 하던 목줄이
그걸 본 셀렌은 자기가 아는 사람중에 강퀵좀 밟아본 사람들을 찾다가 터키 틀딱이 생각나서 피오나를 통해 도움을 요청했다
아 참!
또 확 밟았다 또!
살살 하라고! 살! 살!
공원에서 장기두는 판 옆에서 큰소리로 훈수두는 틀딱처럼 실시간 코칭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몇일 뒤,
이것이 강퀵...?
들었던 것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잖아!
할아버지! 저도 이제 강퀵을 마스터 한거죠!
뭐야, 그거...
어떻게 한거야...
무서워...
이 목줄
더블 강퀵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우옷... 우오오오오오옷..!!!!" "저 저건 그 옛날 조슈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