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식은 무조건 딸 나오는데 얘가 하필 아빠를 닮아서 이레귤러 태생인데 그걸 직감한 터키틀딱이 어떻게든 그 본성 억누르려고 이것저것 교육하는데 터키틀딱도 부모님 일찍 여의어서 군사지식이나 생존지식만 많아서 어버버하면서 교육하다가 결국 어딘가 밀리터리적인 교육법으로 해서 딸내미가 어려서부터 M16을 분해조립하는 군대물이 들어버리는거지 그나마 피오나 덕분에 그정도에서 멈출수 있었다나 뭐라나
그런데 나중에 뭔 사건이 터져서 결국 딸내미가 한번 AC타더니 포텐 터트리고 아 나 재능있구나 깨달아버려서
터키틀딱이 그 이상은 안된다 어어 하면서도 막을 방법이나 뭐나 딱히 생각은 안나서 곤란해하는 그런 그림이 보인다.
게다가 내 괴문서적 상상으론 피오나도 에밀이랑 예르네펠트 교수가 무덤까지 숨겨서 그렇지 사실 AMS 적성 매우 높은 사람이라 아버지의 이레귤러적 재능에 초 하이 AMS 적성까지 물려받은 딸이 어디까지 나갈지를 상상하며 그것만큼은 절대 안된다면서 어떻게든 평범하게 살게 하겠다고 굳은 노력을 다 하긴 하는데
아버님 명성이 장난이 아니라 암살조직이나 용병조직이나 아무튼 여러 조직들이 노려오는 골치아픈 상황이라 그런 꿈도 힘들거 같은 그런.. 생각이 든다
"아빠 지하실에 있는 AC 나도 좀 태워줘!! 아레나 돌릴래!!"
*오 홀리테라 맙소사 그건 안된다 딸아..*
..사실 딸은 프라이마크인거 아닐까..?
"아빠 오늘 이상한 아저씨들이 "넥스트에 타라 신지"같은 소리 하고 갔어" "이쌔기들이... 우리딸 하루만 밖에 나가지말고 집에서 쉬어"
목표를 센터에 넣고 스위치...
터키틀딱이 인류의 황제면 그런 틀딱 상대로 순애보 보여주는 피오나는 말카도르인가
혹은 럭키에르다?
황제가 소통장애개싸가지나라면할수있다가오충이 아닌 세계선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