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해받는 관계는 좋지 않아."

"이런 코랄강화 시술로 몸이 너덜해진 내가 뭐가 좋다고"

"에어에게 맞는 동족이랑 같이 만나야지"

하고선 오늘도 허공을 향해 말하면수 성숙미를 뽐내는 621이 보고 싶다.

그리고 지나가던 이구아수는 "저 아줌마가 오늘도 또 저러내" 하다가 미시간에게 뒤통수 맞는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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