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미션에서 보여주는 미션 내용이 달랐거나 까부는 의뢰자에게 확실하게 오퍼레이터로써 한 소리를 하는 유능해 보이게 자신을 포장하는 모습
하지만 미션 중 자기는 해내지 못했을 수도 있다며 주인공의 행보에 넋을 잃는 등 오퍼레이터로써 유능해 보이려는 모습에 비해 미련이 많은 모습
오퍼레이터로써 충실하려고 했지만 본인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사신부대를 보았을 때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절규에 가까운 감정을 내비치는 모습
더 이상 AC에 탈 수 없는 자신을 거두어 준 은인인 펫맨과 인연을 끊으면서까지 투신한 곳은 자신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사신부대라는 모습
자신을 더 이상 AC에 탈 수 없게 만들었던, 자기보다 압도적으로 강했기에 넘어야 했던 벽인 사신부대의 대장을 노리지 않고 한 때 동료였던 주인공을 노리는 모습
내 무라쿠모에 쫄았나 전설의 여용병?
이 년은 그냥 모든게 이상함
겉으로는 강한 척 했지만 속으로는 과거 본인의 행적에 파묻혀서 매일 매일 잠 못 드는 외강내유 멘헤라가 분명
매일 밤마다 그딴 잡생각 못하게 해줬어야했네
검은새 특제 심리치료 들어간다앗
역시 여러가지로 밥똥뿌딕이 잘못한걸로
감정 자체에는 이입이 되어가지고 다행이지 행적만 보면 이뭔병이긴 해서 ㅋㅋ
현실에도 이런 종잡을 수 없는 사람 많으니까 은근 인간적이라 좋아
"봤냐 나 이렇게 잘하거든?"+뿌딕 볼 때마다 움찔움찔함+'히잉 기가차드 J한테 역상성 기체로 개털린 기억이 자꾸 떠올라'+외팔이
검은색 베이스에 분홍색 프릴 달린 공주님 드레스 입혀주고 싶다
"그냥 암붕이"
2근접 펀치콤 어셈에게 줫털린 뒤 멘헤라 온 암붕이
뜌땨하고서 J에게 한 번은 덤벼봤을거 같기도 한데 그의 크고 우람한 블♂글에 굴복해 순순히 말따르게 된거일거 같기도 해서 참 애처로움
이거면 ㄹㅇ 너무 비참한데
매기 터지고 j가 하는 대사 보니까 매기가 주인공 이기면 매기가 블글이랑 뜨는걸로 잡아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