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양옆에 있는 수술장비 같은것들 보면 펄스건이랑 똑같음

그리고 타키가와 하모닉스에서 하모닉스의 뜻은 '화음'임

얘네 음향장비 만들면서 살다가 어쩌다 보니 초음파검사기 만들고

또 그러다가 초고주파 펄스건, 펄스 블레이드, 펄스 쉴드 등등

소리, 음파 관련된건 다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했을거 같음

아니면 얘네가 강화인간 제조 사업이 주력이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