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여단원들이 앰비언트 뚜껑열고 본 것 아아아아니야아 나나나는 적당히 기체 못움직이게만 제압해뒀을 뿐이라구우 뭐뭔가 오해가 있따니까아아 오츠달바 님 옆 방에서 치료받으며 요양하면 좀 나을지도... 콜록콜록 그리고 그날 밤
아무래도 국가 해체 이전 시절의 영화를 왕녀님께서 너무 감명깊게 본듯하다
절름발이 환자인 체는 끝이다 이제부터 나는 릴리엄 월콧, 왕녀이니라 (여단장 방을 문부수고 들어오며)
@ㅇㅇ (포식자의 눈빛을 하고서) 그 날 여단장은 진정한 의미로 남자가 되었다 남편이 되는 것은 멀지 않은 미래의 일이다
@나르개 "오츠달바라니 저는 테르미도르인데요" "닥쳐 다 알고 왔으니까" 끝이다
@ㅇㅇ "일루와잇" 28일 뒤 오츠달바 아니 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는 속도위반으로 인해 인생의 단두대(결혼)에 매달렸다
@나르개 왕녀님 曰 "정 뭐하면 정략결혼이라고 둘러대면 되니까요 오츠달바 님" 그 말에 여단장놈x끼 이르길 "아니 그 문제가 아니고..." 행복한데 어딘가 영 께름칙하다
거 영감님 그러게 살살 하랬는데...
"그렇게 힘줘서 때리진 않았는데" 영감님도 아리송하다나뭐라나 물론 왕녀님은 그런 거 모르겠고 "호달달 저 할아버지 무서워요 릴리엄 넬르지 마세요" 라며 여단장놈 손을 꼭 쥐었대나뭐래나
목줄이도 코지맨하탄도 아무것도 안했다고 한다 심지어 아군?이었던? 왕소룡조차 훗날 "그건 잘 모르겠는데..."라고 한다 원인이무얼까아
^하씨뭐가문제지^ 옆에서 다 지켜본 싸부도 짐작을 못하겠다고 증언할 뿐
@ㅇㅇ 이것이 Reign of The Queen
@로네베 -통치는 자연스럽게 눈치채지 못하는 곳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