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틀딱 등판 시점부터 fA시점 직전까지의 링크스들이 다 살아있음
-아마지그를 위시한 마그리브 해방 전선 분파, 링크스 전쟁 비 기업 생존자 일부, 전쟁 경험 링크스 일부가 라인 아크에 가세함
-라인 아크는 새로 가세한 인원들의 성향이 강해져 표면상으로 반 기업련이 아니라 겉도 속도 반 기업련이 되어 기업련과 적대 관계
-오르카 여단이 라인 아크를 후원
-기업련의 라인 아크 공략은 WWE가 아니라 UFC이나 기업 사이의 정치적 경쟁 때문에 총력전은 곤란한 상태
-BFF와 오메르는 퀸즈 랜스 침몰 사건 당시의 시크릿 파일 내용 때문에 똑같이 기업련 소속이지만 적대 관계
-BFF는 유진 월콧, 프란시스카 월콧 이 둘을 필두로 친 레이레너드계 주전파가 형성되어 내부 알력다툼 및 레이레너드 생존자들과 커넥션 형성 중
-구 레이레너드의 본사였던 에그자윌은 상부 구조물만 상실한 채 독립 용병 및 기업 소속 용병들의 아지트화가 됨
-오르카 여단의 규모가 더 커짐, BFF 주전파 세력 일부 흡수, 아쿠아비트 생존 세력 일부 흡수, 레이레너드 링크스 전력 온존
어차피 평행세계다 생각하고 사소한 설정붕괴나 사소한 캐릭터 붕괴같은거 신경안쓰고 머릿속에 있는거 써봐야겠다 하고 계속 생각중인게 있음
그리고 이 설정으로 쓰게 될 문학에 태그를 붙인다면 놀랍게도 개그가 들어간다
평행세계라고 목줄이가 사라지지도 않으니 갤산 망상에서 비롯한 목줄이 캐릭터성으로 잡혀있으므로 셀렌네는 개그파트도 담당하게 될것이다
이건 또 이것대로 맛있는 것이 하나 더 나올 낌새가 - dc App
일단 계속 생각만 하면서 고민중임
올드킹과 셀로가 만나면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까
갤에 있던 망상들대로 오츠달바 가르쳐준 제 2의 스승역을 셀로가 해줬으리라 생각하고 있는데다 심경변화가 조금은 있는 양반이라 호의적인 반응은 안 나오지않을까 하는 생각 정도만 있음 애초에 올드킹이 있다면 얘 정신적 스승으로 추정되는 사다나가 안 나올리가 만무해져서
밈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진지하게 여제님 이야기도 좀 서술할 생각임
@IvoryRhones 이름이 이름이다보니 실존 인물의 인생사를 조금 따와서 오마쥬하듯 써볼 생각인데 비슷한게 예전에 갤에 문학으로 올라왔어서 잘 될진 모르겠다
@나르개 유부남 헌터 ㄷㄷ
@IvoryRhones 그걸 비틀어서 각색하면 어울릴거 같더라고
호텔 에그자윌의 셰프 맛쨩 - dc App
딱히 적을 이유가 없어서 안 적었는데 링크스 전쟁 당시 기업 소속이던 링크스 몇은 퇴사하고 독립 용병이 되었는데 맛쨩이 대표적인 케이스라는 설정 인데 물론 얘 에그자윌에서 가끔 용병들 술안주 만들어주고 있음
베를리오즈도 살아 있고 잔니도 있겠다 여기 막붕이는 죽도록 구를지언정 ^수몰극장^은 안 찍겠구나
정신적으로 극한까지 몰려서 추한 짓은 하진 않을 대신에 인간적으로 고뇌하거나 고민하는 모습은 묘사할수 있을듯
4계 망상이 제일 즐거운데 문학까지? 제발 써줘 그나저나 그러면 막붕이도 왕녀님도 그렇게 원본만큼의 입지는 아니겠네. 오히려 둘이 원본에서 각자의 자리가 행복했냐 하면 차라리 이게 나은건가
어차피 아직 설정에 불과한거지만 둘다 본편만큼의 입지는 아니지만 부족하진 않음, 그렇지만 얘들 정신상태는 본편보다는 건강할거임 왕녀님의 경우엔 갤 망상을 기반으로 했을땐 자기 심리적 버팀목인 가족(프란시스카, 유진)이 살아있기에, 막붕이는 자기를 심리적으로 몰아넣은 그 유지를 남겨준 선배들이 살아있어서 역설적으로 조금 멀쩡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