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전선 묘사를 보면 수많은 지역의 군벌들끼리 연합체의 성격으로 보이는데 원래 외적이 사라지면 내전이 시작하는게 국룰이니 누가 더 공 많니 누가 더 무능했니 하며 루비콘 패권을 두고 내전에 들어가지 않을까
그 사이 크게 얻어맞은 기업들이 물자 지원하며 대리전의 양상을 띄게 되고 여기에 올마가 다시 수작질까지 부리면 본편 저리가라 할 난장판일거 같은데
621이 이제 솔빙 역할을 할지 은퇴하고 조용히 살아갈지에 따라서 루비콘의 행방이 결정될거 같다
그래서 후속작 내기는 가장 알맞을거같긴 함 내전이 없다 해도 싸움이 계속될 여지가 제일 크니까 특히 불완전 연소한 아르카부스랑 불안정한 루비콘 내 분위기 이용할 발람 참전 가능성이 있고
In the grim darkness of the far future, There is only war, war never change
수숙 플랫웰 교섭 수완과 슈나이더 AC지원 묘사까지 보면 대륙간의 문제는 이미 통합이 되어있을 것 같긴 한데 문제는 수부 돌마얀 중심의 파벌같지만 그것도 공치사에 있어서 뒷방이 될 것 같고 변수는 가장 따가운 방석에 앉을 러스티의 잠입행동 지원일 듯 얘 계속 잠입시키자고 너무 많이 죽었을 거임
러스티는 오르투스가 격추되서 사망했는데 다음날부터 등장한 독립용병 티스러
적어도 목소리 변조는 하던가 선글라스같은 가면 하나만 끼지 마라고
@ㅇㅇ 엠블렘에 가면쓴 늑대가 나와부렀어
기업 없어졌으니까 봉쇄기구가 다시 들어올수도
갑작스럽게 나타난 독립용병 126과 티스러, 어에의 브랜치
@우동먹는유동 그 사이에 재밌겠다고 낀 트이로프
일단 밀웜도 제대로 못먹어서 굶어죽는다는 전투로그랑 스트라이더랑 벽 함락된거 감안하면 바로 내전할 여력은 없겠지 식량 자원 복구랑 부숴진 다목적 댐 재건해서 수자원도 챙겨야 하고 스트라이더/저거너트 수리하는 거랑 벽 다시 접수해서 재무장하고 그리드에 남아있는 도저 잔당군들도 범죄조직 소탕하는것마냥 처리하고 BAWS나 해방전선이나 한동안 엄청 바쁠꺼임
게다가 해방전선은 식민지 개척민들 후예에 기업들의 수탈도 겪은만큼 민족주의처럼 똘똘 뭉쳐있지 않을까 생각함. 쯔이도 보면 없는 형편 에 갓난애기까지 주워다가 모두의 여동생이라며 애지중지 했는데
혁명으로 공공의 적을 무너뜨리고 혼란을 수습못하면 내전으로 이어지기 쉽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