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내지 DLC각이라는 거다
신작이나 DLC 발표 직전에 반값세일 라스트 스퍼트로 암코6의 보급률 내지 하다못해 관심이라도 높이고
그런 다음 갓 암코뽕이 차오른 뉴비들과 그 뉴비들을 핥아먹으러 들어온 복귀 레이븐들의 암코뽕이 최대치로 차있을 때에
"아머드코어 신작" 아니면 "아머드코어 6계 DLC" 발표
그러고 나서 암코뽕에 갓 머리가 깨졌거나 또또다시 투쟁심이 불타오르고 있는 레이븐들이 망설임 없이 신작이나 DLC를 구매하게 되는 패턴 아니냐?
이게 아닐 수가 없지 않나?
아니
이게 아닐 수가 없어야만 한다
진짜로 이 패턴이어야만 한다고 이제는
그치만 출시 반년후에 세일했었고 - dc App
반값세일한지 한참이라
그치만 트레일러 없었고
내년에 나온다는 미공개신작 제발
코랄 그만 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