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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내지 DLC각이라는 거다


신작이나 DLC 발표 직전에 반값세일 라스트 스퍼트로 암코6의 보급률 내지 하다못해 관심이라도 높이고


그런 다음 갓 암코뽕이 차오른 뉴비들과 그 뉴비들을 핥아먹으러 들어온 복귀 레이븐들의 암코뽕이 최대치로 차있을 때에


"아머드코어 신작" 아니면 "아머드코어 6계 DLC" 발표


그러고 나서 암코뽕에 갓 머리가 깨졌거나 또또다시 투쟁심이 불타오르고 있는 레이븐들이 망설임 없이 신작이나 DLC를 구매하게 되는 패턴 아니냐?


이게 아닐 수가 없지 않나?


아니


이게 아닐 수가 없어야만 한다


진짜로 이 패턴이어야만 한다고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