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더매치는 얼마나 원본의 실력이 반영될까?


사실 인겜에서야 오더매치 이기면 컬러드 랭크도 올려주지만, 현실적으로 그러진 않을거 같단 말이지. 당장 오츠달바가 랭크 1이라는게 정치적 이유라는데 오메르가 그런 식으로 1위 자리 가져올수 있게 해줄 기업도 아니고... 오르카루트 막판에 윈.D한태 털린것만 봐도, 물론 그거하나만 보고 윈 D 아래라고 단언할 순 없지만 어쨋건 뒤집힐 가능성은 있었단 거니까.


근데 하위권에선 당장 킬도저가 오래 살놈도 아닌거 같고... 실제로 목줄이는 급속도로 치고 올라갈 실적을 보유했고 어느정도 유망주가 나타나면 순위가 엎치락 뒷치락 할테니까 분명 순위를 바꾸는 어떤 기준이나 정책, 계기는 있을거 같단 말이지....


주기적으로 기업 연합에서 책정해서 발표하는 걸까 실시간으로 특정 실적이나 점수 포인트가 관리되는걸까 뭘까...


그리고 오더 매치로 랭킹이 오르는게 아니라면 오더매치의 역할은 단순 시뮬레이션 데이터 제공인걸까? 


그리고 오더매치의 데이터에 과연 당사자의 실력이 온전히 들어갈까? AI 처럼 딥러닝 해서 집어넣는거고 수준이 높다하면 어느정도 말은 되지만.


기술적인 이유 외에도 오더매치가 랭크를 올리는 계기가 아니고 단순 데이터나 시뮬레이션 제공 용이라면 자기 전력 패를 까는 일인데, 어느정도 약체화가 들어가는 설정일까 싶기도 해서


좀 극단적인 사례지만, 화글 재가동을 오더매치 따위가 재현할순 없으니까.


그리고 만약 제약이 걸려있으면 자기 오더매치 떡바른 목줄이보고


^흥신인주제제법이군과연자이언트킬링의신인이라는것인가하지만고작오더매치의데이터쪼가리따위를이몸의본실력이라고보면오만이라고할수있겠지과연이녀석이그만한그릇이되겠는가^ 


같은 소리 지껄이면서 지랄 싸는 수몰왕자와 조금은 짜게 식은 눈으로 보다가도 그렇다고 싫진 않은 릴리엄을 볼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