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붕이가 어느 날 밤 드물게 꿈을 꾸더니 이게 웬걸


백합빛 레이스타입 이너웨어를 입은 프란시스카와 릴리엄이 자신 앞에 요염하게 있는 모습에 그만 넋이 나가버리고 마는데


언니쪽은 은근 도발적인 눈빛으로 그윽하게 쳐다보며 미소짓고있고 동생쪽은 시선 돌린채 발그레한채로 쭈뼛거리고 있는 그런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자 여단장의 제네레이터가 라이르에서 맥스웰이 되어버리고...








이런 코지마 농도 그득한 이야기가 보고싶다


몸뚱이는 하나고 망상과 소재거리는 하루마다 쌓여가는데 시간은 한정적이니...진짜 이래서 조디악이나 사신부대 같은거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