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카랑 유진 이 두연놈새끼 절대 못봐줌

메리오타쿠 왕소룡 하나로도 내가 참는데

누나동생의 선넘는 금단의 로맨스 모멘트? 절대 용납할 수 없음

특히 유진 이x끼 아주 대사 하나하나가 징그러움

너 이새끼 그따위 친누나와 러브러브를, 메노루랑 목소리 똑같은 프란시스카를 갖고 하지마라

성녀님 캐릭터로 어? 근친 어?

내 뇌에 네놈 네-상의 정보를 흘려넣지마

그런 고로 오늘도 아나톨리아의 연쇄싸인마가 남극 사일런트아발란치 하드로 갈 예정이다

"싸인해드릴께요 네놈들의 가정법원 출석 통지문에 싸인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