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흠모의 대상이 이런 으슥한 공장 구석에서 하메♂하메 당해 가버리는걸 봐버리고 얼마나 이가 갈렸을까?정작 가해자는 하필 좁은곳에서 여자들이 싸움걸어오니 최선의♂선택을 한거라면서 철저히 항변했다고...
정작 안제도 만족했을거임(아무말)
실제로 만족했으니 틀리지 않았다
항변의 대상은 항상 피오나 "아니 전장이 너무 좁단 말이야" 안주인 분 화 풀려면 해명을 조금은 더 디테일하게 해야 합니다 미스터 아나톨리아
"네, 그럼 블레이드도 있는데 왜 파일벙커에요?"
@03-AALIYAH "그 뭐시냐 어? 블레이드는 한 번에 정리할 수가 없다고나 할까?" "응그으읏..." 예 그것만큼은 사실이네요 메노 메리 안제 모두 증인으로서 (사람말은 아니지만) 증언하는 꼴을 보니
@ㅇㅇ 아니 메리는 탁 트인곳인데 왜? 라고 하겠지만 자기가 들이받아대니 별 수 없었다나
안제가 먼저 강제로 문 따고 들어왔다고
하지만 보기에 따라선 열려있어, 들어와 이기도 하다
하지만 둘 다 요즘사람답지 않게 정정당당하게 싸웠을것 같음 솔직히 좁아터진 곳에서 근접무기로 UFC면 남자답게 같은 방식으로 대우해 줘야지 상대 여성 링크스가 그렇게 터프하게 싸우는데 야추달고 비겁하게 깔짝거릴래?
루비콘이었으면 서로 무장 다 떼고 주먹질 했을 양반들이지
레이븐 도살자 VS 링크스 도살자의 단두대 매치 이걸 어떻게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