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법 변경해서 시점 돌리기 스틱으로 배정하고
초반 아레나 220 라이플 호윗저인가로 날먹하고 미션 들어갔는데
초반 지나고 괴생명채들 나오는데 바이오센서 달고 가도 미션도 쉽지 않고
아레나도 B랭 쯤 가니까 공중기동을 워낙 잘해서 주차장 안가면 못따라잡겠음
어셈은 최대출력 제네에 17300 짜리 가성비 부스터랑 FCS도 시야 넓어지는거 끼고
무게 대충 채워서 경2 표준2 호버 미션따라 대충 돌려쓰고 ORCA 코어로 오비트도 간간히 쓰고
무장은 대충 레이저/220 라이플 블레이드/호윗저 정도만 돌려 쓰고 있음
시야 돌리면서 사격 회피 버니합 유지하는거 어렵다
뭔가 놓치고 있는게 있는건지 그냥 순수 조종실력이 부족한건지 모르겠다
아코6는 조작이 정말 간편한게 느껴짐
플스2까지의 같은 조작체계를 가지는 구작중에서 비교적 쉬운거지 조작 자체는 매우 불편하고 쉽지않음 지금도 가끔 켜서 해보면 진짜 이런걸 어케 했었을까 싶은 버튼배치라 느껴지는걸 ㅋㅋ
어차피 엔딩 보고나거나 볼때쯤에 돈 여유 생기니까 범용 어셈 하나 짜두고 머신건 하윗저로 쭉 미는것도 괜찮음 라이플 괜찮긴한데 레이저 라이플 같은거 EN관리하는데 힘들 수도 있어서
EO코어에 머신건들면 앵간한건 다죽음 - dc App
AC전이 거의 없어서 앵간하면 다맞아줌 - dc App
탄약값을 너무 의식하지 말고 머신건을 좀 갈겨봐야겠다. 구작 에너지무기 EN통 빠지는거 엄청 부담되긴 함. 그래서 그런가 움직이다가 피격도 안됐는데 가끔씩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