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서스 이전 암코 주인공들은 이제까지 이레귤러였기에 패배하거나 죽는 일이 없었던 것도 있다만
승승장구하다가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 그럼에도 싸움 속에 살아갈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며 특공 속으로 몸을 던지는 순간에서의 오퍼레이터 말을 보면 실질적으로 그게 주인공의 마음가짐인 걸로 보이는데
적어도 싸움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찾으려는 인물들은 이후로도 나왔지만 이렇게 단 한 번으로 완전히 가능성이 꺾여버린 타입은 단 한 명만 기억남
야 매기 저기 니 남친 지나간다
혹시 아냐 저 퍼렁허접이랑은 다르게 살았을지
림 파이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복수
얘는 언럭키 도미넌트가 아닐까 싶음
아 그저 코코타마
그렇게 가능성 다시 찾았는데 웬 노인공경을 노인공격으로 이해할 새끼가 첫상대
지노비가 자기랑 같다고 저주 걸어서 그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