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놈 초롱아귀
푼수토끼들 사이에 파묻혀있는 꼬락서니가 아주
작명자 다리오(아직 안 들킴)
딱히 틀린 말도 아니라서 수긍했다
목줄이 본인은 그런 거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 제끼고 푼수들은 귀여워보여서 좋다 그러고 윈디씨는 그거 멸칭이 아니라 그림자 속에서 암약하는 보스 같은 느낌 아니냐 그러고 옷쨩이 신나게 처웃다가 맛쨩이랑 틀딱에게 와다다다당하고 릴리엄이 겨우 살려줬다카더라
저 푼수 셋을 보면서 '여사님들 랄부가 참 섹시하고 귀엽네요' 라고 할 깜냥 되는 애들이 어딨겠어
@나르개 겉보기에는 한 인상 하시는 힘깨나? 쓰게 생기신 누님들이시니까...
토끼들을 *오더매치* 하는게 마치 짐승같다고 하면 오히려 날뛴다고 한다 오츠달바는 물마시고 알게 되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여러 가지 의미로
"내가 초롱아귀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사람의 마음이 남아있어 그래도" 목줄 군 반박, -사랑해서 그랬다-
아휴 그냥 순애보가 철철
딱히 틀린 말도 아니라서 수긍했다
목줄이 본인은 그런 거 신경쓰는 타입이 아니라 제끼고 푼수들은 귀여워보여서 좋다 그러고 윈디씨는 그거 멸칭이 아니라 그림자 속에서 암약하는 보스 같은 느낌 아니냐 그러고 옷쨩이 신나게 처웃다가 맛쨩이랑 틀딱에게 와다다다당하고 릴리엄이 겨우 살려줬다카더라
저 푼수 셋을 보면서 '여사님들 랄부가 참 섹시하고 귀엽네요' 라고 할 깜냥 되는 애들이 어딨겠어
@나르개 겉보기에는 한 인상 하시는 힘깨나? 쓰게 생기신 누님들이시니까...
토끼들을 *오더매치* 하는게 마치 짐승같다고 하면 오히려 날뛴다고 한다 오츠달바는 물마시고 알게 되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여러 가지 의미로
"내가 초롱아귀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사람의 마음이 남아있어 그래도" 목줄 군 반박, -사랑해서 그랬다-
아휴 그냥 순애보가 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