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 내용요약, 목표설명 등은 있는데 마커 세팅하는건 팻맨이고 매기는 플레이어가 뻔히 보면 알 것들에 대해서 대신 놀라거나 하는 식이었지 않나


매기가 공략의 핵심을 짚어준거래봐야 프랜치 크룰러 회전중엔 쏘지마 정도만 기억남


오히려 팻맨영감이 매기 떠나가고 이후로 오퍼도 전담하는데 되려 어떤 타입의 적이 나타난건지 즉시로 정확히 전달해주는편 아니었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