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 내용요약, 목표설명 등은 있는데 마커 세팅하는건 팻맨이고 매기는 플레이어가 뻔히 보면 알 것들에 대해서 대신 놀라거나 하는 식이었지 않나
매기가 공략의 핵심을 짚어준거래봐야 프랜치 크룰러 회전중엔 쏘지마 정도만 기억남
오히려 팻맨영감이 매기 떠나가고 이후로 오퍼도 전담하는데 되려 어떤 타입의 적이 나타난건지 즉시로 정확히 전달해주는편 아니었나 싶기도
시작전 내용요약, 목표설명 등은 있는데 마커 세팅하는건 팻맨이고 매기는 플레이어가 뻔히 보면 알 것들에 대해서 대신 놀라거나 하는 식이었지 않나
매기가 공략의 핵심을 짚어준거래봐야 프랜치 크룰러 회전중엔 쏘지마 정도만 기억남
오히려 팻맨영감이 매기 떠나가고 이후로 오퍼도 전담하는데 되려 어떤 타입의 적이 나타난건지 즉시로 정확히 전달해주는편 아니었나 싶기도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연공서열을 만든단 말이지 솔직히 팻맨 나는 처음에 5 주인공인가 했음
미션 5에서 시리우스 헬기조종사가 허둥대다가 추락한거보고 조금 안쓰러움 섞인듯 초짜녀석이라 까는것도 보면 파일럿으로서의 실력도 보통이 아닐거라 봄
싸움도 못해 오퍼도 못해 잘하는게 대체 뭐였니 매기매기야...
의뢰주에게도 툭하면 시비조로 기싸움 시전하는게 용병업 파트너로선 문제긴 해...
이런 말 하면 좀 그렇겠지만 얘 성질머리 히스테릭 부리는거 볼때마다 이년은 뭐 365일 생리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을정도로 첫인상이 좀 그랬어
@나르개 이구아수는 TS 매기 맞다니까
@03-AALIYAH 내가 다음 6계문학을 쓰게된다면 TS이구아수 구원물을 써야겠다
@나르개 급함
속마음은 "흐흐흑 기가뿌딕 오퍼레이터일 너무 어려워ㅠㅠㅠㅠ"
왠지 올마쨩이랑 버금가는 빙구캐릭으로 인식이 점점 바뀌어가고 있음...
@03-AALIYAH 셀렌은 그저 스미쨩으로 음해당하고 있었던 거다 여기에 진짜 메기쨩이 있었는데...
@ㅇㅇ 스미쨩은 의뢰주쪽 찐빠짓에 화를 냈지 먼저 다짜고짜 시비걸려고 하진 않았긴 하네 매기야말로 오히려 미션3에서 베니데 지휘관에게 도발던졌더니 정말 그 말대로 되어버려서 더더욱 쭈굴해져야 하는 면도 있음
@03-AALIYAH 이짜식... 뿌딕 앞에서 사죄의 바니걸 차림을 보여야 할지어다 매기여
@ㅇㅇ "이런 외팔이가 어디가 좋다고 그래..." "크르르...나의 그라인드 블레이드를 이식해주마 일루와잇!"
매기 셸리
대충 명선수는 명감독이 될 수 없다 어쩌고 J한테 털리긴 했지만 그건 조슈아가 너무 강했던 걸로 치자 오퍼레이터로서는 영 실격이지만 COAM 음성은 주인공 엄청 걱정해주는 게 느껴져서 한동안 매기로 설정해뒀던 것도 기억나네 팻맨 COAM 대사들은 의외로 사무적인 톤인 걸 보면 이것도 나름의 차이로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