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말이지
하는 일 없이 상황 전달만 하는 구작 오퍼레이터 치고 꽤 유능하게 일하는 모습 많이 보여줌
다수 레이븐 동시참여 작전 통제하는 일도 꽤 많이 맡고
미션 중에 해주는 거 보면 동료들 막힐 때마다 침투경로 찾아주고 주인공 길 열게 게이트 록 해제해주고 엘리베이터 조작해서 내려다주고
원격으로 시설 조작하는 능력이나 시설 구조도나 지도보고 위치 머리에 그려두는 능력도 꽤 좋을 거란 말이지
일판 목소리가 어린 목소리인데 내 보기엔 주인공 홀리려고 콧소리 넣은 어린 목소리를 내는 것일 뿐 ㅈㄴ 베테랑일 거 같음
플2시절 이런 오퍼들의 모습 보다가 넥서스를 하니 오퍼들 왜이리 수준 떨어진거냐 싶었음
이름도 없고 일도 대충대충 하고 심지어 하나는 횡령걸려서 중간에 짤림 나머지 하나는 특-공 군들 떨어지는 엔딩 맞이하기 월버지가 없었다면 아마 우리겜 시리즈를 하는 플레이어는 "엠마 씨 레인 씨 그리워요" 상태였을 것
아코2 오퍼레이터도 유능했지. 어나더에이지는 오퍼가 있나? 수준이라서 아쉬웠지만.
최고다 넬쨩 그러고보니 2 오퍼레이터는 아예 설정도 엄친딸 설정이던가
목소리도 오퍼 중에서도 제일 귀엽다고 생각함
정답
생각해보니 4에서 피오나의 마지막 대사가 사일런트 라인 오퍼레이터의 마지막 대사 오마주였지
???: 들리나요? 이 대사 많이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