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뮬로 버딕 깔고 약 반년만에 드디어 블레이드에 대한 집착을 버림


KE CE TE 피해를 하나씩 챙기려 한 욕심쟁이 어셈

성능보단 좋아하는 파츠 위주로 짠 것도 크게 변하지 않았음


다리는 단점도 장점도 없다고 되어 있지만 디테일 있으면서 무게를 받쳐주는 듯한 외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골랐고,

코어는 장갑을 내다버린 성능이지만 왼쪽 캐논 무기팔과 조합했을 때의 밸런스 잡힌 비대칭 간지를 참지 못하고 고름


머리와 팔은 하이 디테일 버전을 장착했는데 패턴 도색을 칠하면 기본 상태에서 잔뜩 묻은 흙먼지가 어느정도 보완되더라

레이저 캐논으로 변하는 왼팔은 빨간색으로 칠해서 칙칙한 파란색 위주인 나머지 부위와 구분되게 표현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