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것보다 좀 뉘앙스 관련된 것과 세부사항 위주로 ㅋㅋㅋ
1. 주인공 (가짜 레이븐)은 경쟁사인 두 회사, 그리고 거기에 RaD와 루비콘 해방 전선 의뢰까지 받잖슴?
작중 주인공에게 의뢰를 주는 세력들은 주인공이 적대 세력의 의뢰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고용한다고 봐야 함?
아니면 월터가 교묘하게 다들 알아차리지 못하게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키고 있다고 봐야 함?
일단 RaD와 해방전선은 "너 기본적으로 기업에서 알바하는 건 아는데 우리도 좀 도와주쉴?" 이런 뉘앙스라 얘네는 딱히 신경 안쓰는 거 같긴 한데...
2. 브리핑할 때마다 "발람 기업의 자회사 다펑" "아퀴버스 기업의 자매기업 슈나이더"
이러던데 그냥 발람, 아퀴버스가 아니라 자회사를 내세워서 의뢰하는 이유가 있음? 딱히 없을 거 같긴 한데 ㅋㅋㅋ
3. 올마인드는 일개 AI임, 아님 이것도 기업임?
4. 짭레이븐 말고 오리지널 레이븐하고 그 패거리는 무슨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애들임?
그냥 프리랜서는 아닌 거 같고 겁나 위험한 애들이라는 거 같던데
5. 행성 봉쇄 기구는 루비콘 토박이가 아니라 외부 성계의 연합에서 파견한 세력으로 보면 됨?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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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립용병이란게 원래 그런거임 그래서 가끔 함정임무같은거도 있고 발람 레드건은 대장인 미시간이 월터랑 아는 사이에다 621에게 호감적임 아르카부스는 스네일이 그냥 잡종따위의 방해는 별 의미도 없다고 방치하다 쳐맞아서 복수각봄 2 자회사에서 별도로 의뢰하는 걸거임 3 AI인데 개인 제조공장도 가진거같긴한데 애가 좀 멍청함 4 오리지널 레이븐은 코랄이 루비콘에서 나오는거 방지+기업들 깍아먹기가 목적같음 5 행성봉쇄기구는 외부세력임 루비콘에는 코랄+나중에 와서 살던 루비코니언말고는 코랄보고 눈돌아가서 온거임
ㄱㅅㄱㅅ 1은 머리로는 알아도 딱 이해는 안 가는게 방금까지 우리애들 죽이던 용병한테 의뢰만 줄 바에야 차라리 없애거나 우리편으로 끌어들이는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 싶긴 한데 세계관이 그런거라면 ㅋㅋㅋ
오리지널 레이븐은 그럼 목적 자체는 오히려 행성봉쇄기구랑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는건가... 코랄 안 건드리기 + 기업 적대라면 ㄷㄷ 근데 막상 행성봉쇄기구는 또 레이븐을 겁나 위험인물로 수배하는 거 같고 ㅋㅋㅋ
실제 사회에서도 일시적으로 고용한 외부인력이 다른 프로젝트에선 라이벌 회사랑 일한다거나 하는 케이스 많잖아
1.기업들도 다른회사가 레이븐 굴리는거 알고있음.단지 돈주면 일 ㅈㄴ 잘하니깐 용병이 그렇지 뭐 하면서 냅두는거. 2.몰?루겠음.내 기억으로는 나온게 없을거임. 3.Ai 4.실력좋고 PCA에 분탕치는게 즐거운 레이븐과 친구들임 5.몰?루겠음.얘들은 그냥 코드랑 크아악이 대사의 전부라서. 굳이 따지면 정황상 외부세력일 가능성이 높음
분탕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