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장소부터가 인게임 보스룸 중에 제일 좁아터졌고
다른 이페메라 잔해들도 좁아터진 엥게브레트 갱도 곳곳에서 발견되는데
어짜피 좁아서 니가와할 공간 별로 없으니 오셀러스로 근접 올인하고
퀵부도 길게 밟을수 없으니 길스도 퀵부거리 희생해서 쿨타임에 돌려서
기술연구소 곳곳에서 CCTV마냥 서있다가 취약점 같은데로 누구 오면
길스 퀵부로 후다닥 달려와서 오셀러스 보정으로 냅다 갈겨버린 다음
코랄제네 현타오기 전에 또 어디 환풍구나 틈새같은 곳으로 숨어버리고
현타 끝나서 풀충전 끝나면 다시 튀어나오면서 게릴라전 했을거 같음
아마 기연도시 자체 경비는 디노이저(그 T자모양 MT)같은게 담당하고
이페메라는 샛길이나 동굴같은 무인지대에서 숨어지내지 않았을까?
좆같이 생긴 외형도 우리가 CCTV 디자인 같은건 신경 안쓰는 것처럼
어짜피 직접 볼일 없으니 엔지니어가 디자이너 상대로 압승했나봐
디자이너가 골랐을듯 갑자기 이런게 나타나면 놀라서 반응 못해서 뒤질거라고 낄낄댔을듯
자폭양산기 같은 건가? 어차피 사람이 타지도 않으니까
근데 그렇다기엔 오로라가 야전용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