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그남편이 지들한테 1분을 못버틴다는 소리를 듣고 "그거 *허접* 아니냐?"라고 되묻는 푼수허접들의 친구들

하지만 그 자리에 같이 있던 푼수네 남편의 "지들도 1분 못버티면서"라는 말을 같이 듣고 이런 사정을 우리가 듣고있어도 되는 것인가부터 일단 고민하는 친구들


서로 "니가 더 야한 탓이니까"라는 아주 토실토실 귀여운 책임전가

그리고 "어차피 *역류*하고 10초만에 *재기동*하면서"라는 폭로를 듣고는 아 이녀석들 원래 이런 놈들이었지 하고 맥주랑 안주나 한세트 더 가져온다고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