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부터 뭔가 상대가 버벅거리길래 설마 했다가 인사 제스처 해보니 받아주는 거 보고 스팀이 좆같음의 원인이라는 거 눈치채고 기분굿 되고 나머지 팀랭도 생각보다 술술 잘 풀리고 좋았다만
뭔가 평소에 처보던 무개념들이 안 보이니까 괜히 위화감을 느낌
슬퍼해야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어
첫판부터 뭔가 상대가 버벅거리길래 설마 했다가 인사 제스처 해보니 받아주는 거 보고 스팀이 좆같음의 원인이라는 거 눈치채고 기분굿 되고 나머지 팀랭도 생각보다 술술 잘 풀리고 좋았다만
뭔가 평소에 처보던 무개념들이 안 보이니까 괜히 위화감을 느낌
슬퍼해야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어
매일이 이러면 그래도 할만할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