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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문학 하나 테스트겸 써보려는데https://m.dcinside.com/board/ac/223996 지금 대충 설정만 있는 4계문학 - 아머드코어 마이너 갤러리 -터키틀딱 등판 시점부터 fA시점 직전까지의 링크스들이 다 살아있gall.dcinside.comhttps://gall.dcinside.com/m/ac/223996
지금 대충 설정만 있는 4계문학-터키틀딱 등판 시점부터 fA시점 직전까지의 링크스들이 다 살아있음-아마지그를 위시한 마그리브 해방 전선 분파, 링크스 전쟁 비 기업 생존자 일부, 전쟁 경험 링크스 일부가 라인 아크에 가세함-gall.dcinside.com대충 저 두개 글들의 연장선으로 쓴 테스트 문학이고, 원본 주소를 올린 이유는 디씨가 지멋대로 글을 잘라먹어서임
일단 구글시트로 10~15페이지 분량을 기준으로 잡을거라 내가 볼땐 앞으로 쓰게 될 4계문학 글들은 다 잘려나가서 원본 링크 박아야될듯
아무튼 이건 그저 문학일 뿐이고, 원작과는 당연히 내용이 좀 다르기에 설정붕괴라던가 캐릭터붕괴로 보일만한 장면들이 많이 나올것
캐릭터들의 관계는 원작에서 상세히 묘사된것이 없어 창작자의 사견과 프롬뇌가 조합되어있으니 양해를 해주면 좋겠어
이와 같은 단편들을 여러개 짬내서 쓰다가 코랄문학 완결내고 나면 본편을 전개할 예정이고
이번 글도 읽어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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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 왕대인이 첫 타자라니 하지만 그럴만한 위치기도 하니 그럴 수 있지 후회 가득한 왕대인은 또 의외의 일면이려나 - dc App
벼랑 끝으로 몰리는 그 순간까지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버텨오다가 결국 지쳐버린 나머지 그동안 자기합리화를 하며 무시했던 자신의 만행들을 되돌아본 끝에 후회하는 모습도 어울리겠다 싶어서 이쪽으로 틀어봤고, 그럴 만한 위치에도 있고 그럴 만한 일들을 체제 하에서 저질렀을테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었어 모티브는 예전에 본 갤산 4계망상이었지만 원글을 못찾겠어서 그만...
@나르개 권력욕 변태 똥싸개할배와는 확실히 다른 면모기는 하다 후회라는 이미지와는 동떨어져 있었어서 꽤 맛있음 - dc App
@바타나 본편에서도 그리고 미사용 대사와 삭제 대사에서도 묘사된 기회주의적인 그 면모가 어쩌다 생겼을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다가 일련의 사건이나 뭐 그런 큰 충격을 받을만한 사건을 겪었고 자기방어기제로 그 기억을 억누르거나 지우면서 무의식으로 자신은 그런 최후는 맞이하고 싶지 않다거나 하는 생각이 그런 욕망으로 표현된게 아니었을까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봤었는데 맛있었다니 다행이네
와 시발 너무 맛있어서 허겁저겁 퍼먹음 메리 파트 엄청 기대된다
좀 나중에 쓰게 되겠지만 내용은 생각할만큼 생각해뒀음, 밈 쪽인 내용은 배제할 예정이고
@나르개 높으신 분의 순간의 변덕으로 간택 당한 흙수저 여자아이가 국해전의 주역이자 BFF의 왕녀로 발돋움하며 형성 됐을 복잡한 캐릭터성이 입체적이기론 초입방체가 따로 없는 이 세계관 왕 대인과 맞물려 어떤 형식으로 나타날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하구나...
그리고 세상의 잔혹한 진실을 알아채버려 좌절해버려 아무것도 못하는 그저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모습도 나오겠지...
고아 메리와 노망난 할배의 정신나간 시너지 사이에서 고통받는 언실햄 ㅠㅠㅠㅠㅠㅠ
그래 넌 하고싶은 말 해라...
저렇게 되면 언실은 제자인 월콧 남매 쪽으로 붙고 메리는 아예 넥스트에서 내린거임? - dc App
언실은 그렇고 메리는 AMS수치가 넥스트에 못 탈 수준이 되어버려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내린것
@나르개 BFF의 주 전력에서 시다바리조차도 못하는 엑스트라가 되었다니 멘탈 다이죠부?
@ㅇㅇ 국가 해체 전쟁의 진상도 어설트 셀의 존재도 이 세상이 클로즈 플랜 아니었다면 자멸할 운명이었단것도 모르고 살아오다가 그 모든 진실을 전부 다 빨간약 당했으니 멘탈이 박살났지
@나르개 차라리 뒤질때까지 싸워야할 운명인 조슈아, 아나톨리아 쪽이 더 낫겠네
@ㅇㅇ 그래서 이쪽은 자기들이 기업에 이용당하긴 했었지만 아직 싸울 힘이 남아있으니 적어도 좀 더 올바른 방향으로 힘을 쓰자는 마인드로 라인 아크에서 악착같이 버티다가 클로즈 플랜 개시와 함께 오르카 여단으로 간 상태니 오히려 이쪽이 멘탈 상태가 더 좋지 적어도 자기들의 힘을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에 마음껏 쓸 수 있으니까
오랜만에 왔다가 보니까 문득 예전에 썼던 망상들이 떠오른다 글자타임와서 사실상 방기한 입장에서 첫 술도 못뜨고 내버려둔 소재를 누군가 이렇게 써줬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레후...
나도 그 망상들 되짚어본다는 느낌으로 썼긴 함 그리고 난 갤럼같은 문학러나 망상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음 내가 이 갤 처음와서 본게 4계 망상글'들'이었고 그게 내가 지금까지 아코문학 붙들고있는 이유가 됐음
@나르개 왕할배가 시작부터 자문자답하면서 멀리 온 끝에 썩어있었다는걸 자각하는 회로는 사실 갤에서 같이 돌리다가 그 이후 왕가놈 음해때리면서 자연스럽게 나도 잊어버린거였는데 여기서 인트로로 다시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 덧붙여 원글은 아마 날아갔던걸로 기억하지만서도 오래 글 붙드는 성격이 못되는지라 머릿속에서만 플롯 짜놓고 옮기는걸 못해서 가끔 망상으로 풀거나 했는데 그 소재를 이렇게나 잘 말아주는 갤럼 덕분에 해소하고간다...
@우지챠인레후 내가 아머드코어 시리즈에 정감이 다 떨어지는 상황이 오는게 아니라면 내가 봐왔던 망상이든 사라졌던 문학들이든 오마쥬하고 응용해서 문학들 쭉 쓸 생각임 그래서 사라진 글들이나 댓글들이 많이 아쉽긴 하지만 뭐 그건 디씨가 디씨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