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의 불인듯
사람들이 해방자를 정사라고 보는게 크게
1. 621이 인간으로서 스스로 결정함
2. 미래가 있음
요거 두개 같은데
1번은 월터가 마지막 미션 수행 여부는 니가 선택해라. 즉 본인이 거의 창조한 621이라는 존재에 자결권을 넘겨줌으로서 불엔딩에도 해당되는 부분이고
2번은 희망이 있어보이지만 해결 된 건 하나도 없는 열린결말이라는 점이..
결국 제2의 제3의 레이븐이 나올 수 있는거라
행성의 희망을 유지하겠다고 월터 칼라 죽이는것도 맞나 싶네
대를 위한 소의 희생 측면이라면 오히려 행성 하나를 희생하는게 맞다고 보긴해서
사람들이 1회차때 많이 보는게 불엔딩이기도 하고
게임 타이틀부터가 루비콘의 화염이라 불엔딩이 정사가 아닐까 생각해봄
불엔딩은 닫힌엔딩인게 행성이 탄게 아니고 성계가 싸그리 타죽어버린거임 그래서 이 엔딩으로 후속이 나올수가 없음
근데 그럼 후속작이 안나오게 되므로 6이라는 타이틀은 버려진 타이틀이 된다는거다
레이븐 불은 행성 하나가 아니라 행성계 전체를 날려버리는거임 - dc App
루비콘3 행성계는 불타죽어버려도 되는게 목성전투랑 아일랜드 동란이 대체 뭐냐고 빨리 세계관 확장좀해라 프롬!
운명공동체 에어쨩을 죽여버려도 좋다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