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들었던 오크 1호기. 원래 컨셉은 무지성 돌격해서 등의 크고 아름다운 빅 슈타를 쾅쾅 쏴대는 플라잉 스톰파였는데 진짜 잘 뽑혔더랬다.






그리고 어제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만든 고크님의 가호가 담긴 2호기 고카넛. 오른팔의 크고 아름다운 고크의 손톱에는 와아아아아아(코랄)의 가호가 담겨있다고 한다.


참고로 제네는 야바.






그리고 오늘 아침 혹시 이게 될까 싶어서 만들어봤는데 진짜 되서 깜짝 놀란 3호기 모카넛. 모크의 크고 아름다운 손톱에서 WAAAAAGH(코랄) 에너지가 발사되며, 호쿠시의 크고 아름다운 제네통의 힘을 빌어 최대한 모든 무기에서 WAAAAAGH(코랄) 에너지가 나오도록 만들었다.



설마 호쿠시로 3코랄이 가능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