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그것은 갑자기 일어났다
인테리올 본사에 처들어가서 칸델로로를 납치하는데 까지는 5분도 걸리지 않았고, 아무런 저항도 없었다
아니, 저항을 할수가 없었을거다
그야 그 납치범이...




잡아왔다요

역시 우리 목줄이
아무런 저항없이 데려올줄 알았어

명세서 보니까 제가 나간 임무만 탄약값 뻥튀기했더군요?
그리고 그만큼 지갑에 들어갔고?

그리고 vob도 단가 낮춰서 터지게 만든걸로도 모자라서 먹었더라?
아주 그냥 회장이 빽으로 있으니까 겁대가리가 없지?




아니, 저기 그...거기에는...에이플 씨는 외상 관련된거 처리해야해서 그만큼 추가 청구하고 하는거고...vob는 제가 안먹고 그 어디냐...계열사에게 줘서...

시끄럽고, 여기에 타



라히르(라인아크 바다에서 건진거 싼값에 구입)

어? 저거에...왜...

입자 주입 끝났지?

물론이다요
오메르에서 딱 적당한거 싸게 넘겨줬다요





몇일 전

인테리올 사람 한명 태워서 vob로 날려 보내려는데 불량품 하나만 줘봐요

아니, 아무리 쌓인게 많아도 그렇지 링크스도 아닌 사람에게 그건 좀...

목적지 메갈리스다요

70퍼 세일해서 드립니다
만약에 메갈리스 터뜨린다면 좋고, 실패해도 불량품 처리해서 좋고





아니, 잠깐!
메갈리스라니!
지금 거기 대공포 활성화 됐잖아요!
목줄아! 내가 잘해줬잖아!
vob 때문이면 내가 미안해!
그러니까 제발!!!

제 8함대 격파











칸델로로씨, 과연 메갈리스 대공포들로부터 살아 남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