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미터짜리 로보트 + 스페어 파츠들 보관할 격납고에 기초적인 정비지식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할거고 조력자가 몇인지 몰라도 원맨으로 의뢰 받아서 먹고사는 애들이면 식구 늘리기도 힘들테니 뭐랄까 소수로 운영하지 않으려나? 이런 느낌인데 뭔가 생활력 굉장한 자취생 같은 느낌이 들었음
621도 평범한 인간으로서 할수있는 어지간한 가사노동은 할수있을듯
월터가 워낙 유능해서 의뢰 수주에서 파츠 조달까지 원격으로 다 해준다고 해도 세이프하우스 게러지의 설비 조작이나 트러블 대응은 621가 직접 할테니까 2차 창작에서 보이는 붕대맨 모습보다 꽤 사람다운 모습일지도
최소한 AC 적재+생활용 트럭이나 거주창고 정비는 걍 정커상에다 부서진 파츠 팔고 새파츠 사기 특정 브로커 통해서 임무받고 하는거면 대부분 술에 쩔어살거나 그럴듯 역시 기업 용병을 해야
옛날 똥구작 레이븐 지원 센터 같은 느낌의 애들은 꽤 상냥한 설정이구나 싶음
@Pixy-17 ㅇㅇ 탄약부터 수리까지 전부해주고 의뢰 알선도 해주는거부터가 아마 숙소나 적재공간도 빌려줄듯
ac파츠들 끼워맞춰보고 아냐 이게 아냐 하면서 떼고 다시 붙이고... 만족할 때까지 무한반복
메카오타쿠구나 621군
5계에서도 폐품을 주워다가 멀쩡한 파츠로 고쳐다 쓰는거 생각하면
해산물 가족들 비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가족 전체가 달려드는 사업은 인건비가 절약되니까 그게 정상이고 릴리스 같은 애들이 ㄹㅇ 진짜 광기일지도
@Pixy-17 일단 바이브각부 메스가키란 점에서 광기
근데 이레귤러아니면 주인공처럼 파츠 막바꿔끼진않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