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형상이나 군데군데 달려있는 실린더들은 열에너지 공격을 분산하거나 직접 냉각시켜 버리는 냉매 탱크 같은 개념이라고 설정이 있기 때문
그리고 릴리스 개조품 TE 다리는 똥꼬에 달린 바이브라는 굉장한 비주얼 외에도 전개시 가장 방어력 상승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즉 파츠 정비에 굉장한 폼이 들 것
그렇다면 밤새 땀과 구리스에 찌든 점프슈트 입고 정비를 하다 급하게 출격하는 날에는 옷도 못 갈아입고 나가게 되겠지
작전이 끝나고 게러지로 돌아 왔을 때 꽉 막힌 콕핏의 문이 열리고 신선한 공기를 느낌과 동시에 자신도 몰랐던 콕핏 내부에 가득 차 있는 땀내나는 아저씨의 체취를 인지하고 인상을 찡그리는 릴리스를 보고 싶구나
만약 VD주인공이 존잘이었다면 화상통신 걸어주면 바로 젖어서 넘어올거 같음
세계관이 VD라 오래 못산 아낙네
얘도 시대를 잘못 태어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