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질문, 메이 씨는 스틸레토 씨랑 자매다요? 에에? 그도 그럴게 두 사람 목소리가 너무 똑같다요 메이 씨 좀만 목소리 내리깔면 스틸레토 씨랑 똑같아진다요 에이 그건 좀 아니지 그 어둠의 자식같은 여자랑 내가 목소리가 같다고? 흠흠 자랑은 아니지만 이 목소리는 나름 연습한 거야 그 음침히키코모리는 절대 못따라하지 음침히키코모리가 어쩌고 어쨌다고? 메이 그린필드 대위기
넘치는 질량의 허벅지로 킥을 노리는 이모지만 마찬가지로 넘치는 질량의 에어백으로 위기를 넘기는 메이그린찌찌
두 질량처형인의 묵직한 대결 오른손 못쓰는 탱크와 미사일을 못쏘는 초중장의 환장의 결투라니 가슴이 옹졸해집니다요
@ㅇㅇ 둘다 무기 못쓰고 서로 비비는 꼬라지가 현실적용이니 좋았쓰
@ㅇㅇ(125.182) 얘네는 서로 마찰열로 pa를 벗겨먹고 싸우네...
@ㅇㅇ ㅂ빔열로 북극곰도 죽이고 메리귀신도 죽이니 두배로 좋았쓰
@ㅇㅇ(125.182) 사라져라 047!! 이걸로 정의가 실현되었다
상체가 대단한 여자와 하체가 대단한 여자 즉 원래 한 몸이었다가 둘로 나눠진 것이 맞으렸다(아무말)
"알비레오 중량과다 음침녀하고 같은 취급하지 마라고옷" "감히 날 이 GA 돌대가리하고 비교해? 죽고싶은 거니?" 화냈다고 합니다
샌드위치 당하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