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감탱이 사실 앞에서는 계속 명령으로 싸웠을 뿐이고 조슈아랑 싸움은 혼란스러움이 더 컸을 것 같은데

아나톨리아 콜로니는 불타고 피오나는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도 없는 상황에 조슈아는 자기 손으로 죽여버린 개좆된 기분인데 갑자기 헤에 의외로 그런 쪽인가? 거리면서 난입해오면 표독에너지가 척추에서 흘러나왔을 텐데 거기다 조슈아가 스스로 선택해서 아나톨리아 콜로니 부순 건데 뭔 개소리냐 전쟁팔이 새끼야, 기업에서 다들 너 하나 때문에 호들갑이라고ㅋㅋㅋ 거리면 진심으로 이 새끼는 죽이겠다며 죽여버린 건 셀로뿐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