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들 어차피 거기서 다 떨궈버렸고

그 상공에서 노멀이 살아서 증언했을 리는 없을 텐데

보고 있다가 못해먹겠다며 튄 건 스미짱뿐임

갑자기 크레이들이 없어지는 마술이 벌어져서 오르카랑 기업련도 당황 중인데 스미짱이 가서 목줄이랑 올드킹이 한 거라고 다 불어버린 다음 자기가 잘못 키운 죄니까 스스로 처리하겠다는 조건으로 텔루스 돌려받고 직접 나선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