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레귤이면 일단 포덴카랑 스트레코를 연습하면 인파이터는 어떻게든 익힐 수 있다 라는 감인데
초기레귤은 스트레코가 완전 무속성이 아니다보니 상대 편성에 4각 같은거 튀어나오면 미친듯이 괴로워지니까 일단 무장은 신경 쓰지 말고 쏘는 것과 상대를 계속 보는 것을 연습하는 면에서 도움이 별로 안된다는 감이 크단 말임
근데 그렇다고 샷건을 연습해보자 도 굉장히 좀 그럼 스트레코랑은 다른 감각으로 엄청 어려워서 서브컴 올려서 난이도를 낮추면 미사일이 없으니 무속성이라는 장점을 발휘하기 어려워서 데미지 레이스에서 지는 경우가 많고 대면 일격 이탈로 이득 쭉 보는 것도 솔직히 레벨차이 나면 요격 당해버리는 경우가 많고
돌고돌아 그냥 프로보나 개틀링 씁시다! 라는 결론이 항상 나오니까 되게 괴로움
이렇게 어려운 게임이었나
초기레귤은 프로보나 800개틀+라지...정도밖에 기억 안나네 이젠
프로보 4개 올리고 라지까지 올린 37490 4개 편성하면 다 딜찍누로 끝나는거 아님? 이런 느낌임 지금ㅋㅋㅋ 배틀라이플 인파도 부무장으로 굳이 펄스머신건 말고 경량에도 꽤 닿는 프로보로 ㄱㅊ? 이런 느낌이고 KE방패도 잠깐 버틸 뿐이고 개틀링에도 깨져버리다보니 잘맞고 가볍고 빠르고 부무장이든 주무장이든 기승전 프로보라 너무 괴로움
같이 겜 하는 사람중에 신규세가 한 3명쯤 되는데 템플릿 어셈도 잘 모른다고 해서 그럼 한번 정리 해볼까요? 같은 느낌이 되서 이야기 하는데 어? 결국 부무장은 전부 프로보로 괜찮은거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어서 아찔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