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레귤이면 일단 포덴카랑 스트레코를 연습하면 인파이터는 어떻게든 익힐 수 있다 라는 감인데

초기레귤은 스트레코가 완전 무속성이 아니다보니 상대 편성에 4각 같은거 튀어나오면 미친듯이 괴로워지니까 일단 무장은 신경 쓰지 말고 쏘는 것과 상대를 계속 보는 것을 연습하는 면에서 도움이 별로 안된다는 감이 크단 말임

근데 그렇다고 샷건을 연습해보자 도 굉장히 좀 그럼 스트레코랑은 다른 감각으로 엄청 어려워서 서브컴 올려서 난이도를 낮추면 미사일이 없으니 무속성이라는 장점을 발휘하기 어려워서 데미지 레이스에서 지는 경우가 많고 대면 일격 이탈로 이득 쭉 보는 것도 솔직히 레벨차이 나면 요격 당해버리는 경우가 많고

돌고돌아 그냥 프로보나 개틀링 씁시다! 라는 결론이 항상 나오니까 되게 괴로움

이렇게 어려운 게임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