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심하게 *보챈* 게 아닌가 하고 스킨십도 자제 중이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러다보니 상태가 이상해져서 이것저것 실수가 늘고보다못한 로이가 작대기 선언해 주니 그제서야 *풀렸다*는데
"금욕! 절제! 이성!" "오히려 상태안좋아보이는데... 그냥 하자" "그 말만을 기다렸다 뼈를 내줬으니 이제 살을 취해볼까"
*살을 취하기*위해 뼈를 내준다니 역시 푼수들과는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