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산업이 그렇듯 운송비가 핵심인데 항로를 떡하니 틀어막고 있다고
없어지면 먹고살기 편해지고 발전도 할 기회가 생기니 무조건 죽여야 할 대상임
근데 그렇게 틀어막고 밀수입 하는 수준으로만 코랄이 유통되는데 행성계 전체 루비코니언이 먹고 살 수입이 나온다는게 레전드;
유류산업이 그렇듯 운송비가 핵심인데 항로를 떡하니 틀어막고 있다고
없어지면 먹고살기 편해지고 발전도 할 기회가 생기니 무조건 죽여야 할 대상임
근데 그렇게 틀어막고 밀수입 하는 수준으로만 코랄이 유통되는데 행성계 전체 루비코니언이 먹고 살 수입이 나온다는게 레전드;
아무래도 효율 개쩌는 연료의 유일한 산지라는 이점은 사라지지 않으니까
얼마안되는 코랄 밀수로도 먹고 살 수입이 나온다(X) 극소량의 코랄로 근근이 밀웜재배해먹고사는데 그마저도 작중시점에서는 어려워진거임 그 극소량으로 해방전선 전체를 먹여살리는거보면 어쨌든 코랄이 개미친 자원이긴 함
바쇼한테 mt랑 저거노트 등등의 병기들 사올 돈도 코랄 팔아서 얻는거 아님? - dc App
작중시점은 봉쇄기구가 이미 브랜치한테 한번 털린 후인데도 621이 행성 진입할때 격추당할뻔한거 생각하면 그 이전 봉쇄는 진짜 개빡셌을거라서 상황이 좋지는 않았을거임 해방전선 수입원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해방전선 의뢰가 유독 보수가 짠 미션이 많고 정보로그에서 대놓고 애들이 굶어죽을 지경으로 자기들 쓸 코랄조차 부족하다는 묘사가 있어서 아마 BAWS가 친루비코니언 성향 기업인 것도 있고 이래저래 돈을 쥐어짜서 어떻게든 군사력은 마련한게 아닐까
@ㅇㅇ 지상에 있는 자금 흐름 정도로 바쇼 무기값를 댈 수 있으려나? 할인판매 했다 해도 터져나가는 숫자가 장난 아닌데도 해방자 루트에서 한방에 싹 밀어버릴 힘 있는거 보면 할인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듯 그리 생각하니 거꾸로 생각해서 바쇼가 해방전선 전체에 후원을 넣고 있었을지도? 행성을 해방한 다음에 코랄 판매금을 생각하고 기업 뿌리 뽑는단 생각으로 있는대로 생산해서 해방전선에 공짜로 뿌려준거지 생각해보면 바쇼 공창 미션때도 올마빡통이 기연제 스텔스mt몇대 보낸걸로 공장이 점거당할만큼 호위병력도 몇 안남기고 극한까지 밀어준것으로 보이기도 함 - dc App
@ㅇㅇ 종합적으로 보면 루비코니언은 개털이네 바쇼 이놈들 진짜 짐승처럼 해방전선에 레버리지 13배 넣은거 보니 해방자 루트때 우주1황 기업 됐을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