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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기도 전에 프롬뇌 돌려봤습니다.. - [아머드코어6 스토리]
ARMORED CORE VI FIRES OF RUBICON2023년 8월 25일 출시출시하지도 않은 게임의 세계관을 정리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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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롬뇌에서
첫 트레일러에 나온
루비콘 행성계를 뒤덮은 화재가
아이비스의 화염이라는 걸 보고 생각난 건데
사일런트 라인의 최종보스인
인공지능 관리자 아이비스의 이름이 쓰인 걸 보니
(이 프롬뇌 영상에선
루비콘 외의 다른 행성의 이름으로 추측했지만)
어쩌면 아머드 코어6의 아이비스도
초인공지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코랄 물질로 이루어진 초인공지능이나
코랄 물질이 사용된 초인공지능으로서
코랄 물질이 에너지원 외에도 통신 분야에서도 엄청난 물질이라 하니
코랄 물질로 구성된 실체가 있는 거대한 네트워크였을지도?
아이비스의 화염이 루비콘 행성계를 초토화시킨 건
아이비스가 담당한 레이어드의 인류가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몰살된 것이 생각나기도...
개인적으론
아머드 코어 시리즈는 인간과 초인공지능의 갈등이 메인테마 중 하나라 생각해서
이번엔 뭐가 나올 지 기대되는 중
.
.
.
아머드 코어 3계와 N계 나우위키와
플레이 스크린샷 및 감상만 보고 생각한 건데
아머드 코어 3계의
레이어드 인류에 대한 관리자의 시험은
과거와 같은 대파멸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라는데
그것은
프롬 게임들에서 계속 강조되어 온,
고이지 않고 변화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 같음
인공지능 관리자가 폭주하는 상황에서
지금의 질서를 유지하자는 쪽이 아닌
질서를 무너뜨려서라도 살 길을 찾아낼 것을...
아머드 코어 플레이어들에게도
미션에 따른 유연한 어셈블을 짜내는 것이 더 나은 것처럼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모습과 행동을 할 것을,
여차하면 모두가 죽고 말 파국을 막기 위해
최고위 지배자인 관리자조차 없애는 과감함도 갖출 것을
원한 것이 아닐까함
그리고 N계를 생각하면
또 하나 더 시험의 조건이 있다고 생각함
무인기
사람이 조종하지 않는, 사람을 넘어선 것을
상대로 살아남고 이길 것을
N계에서 대파멸의 원인의 하나로
지상 문명을 타겟으로 하는 듯한
무수한 무인기 양산 시스템이 나오는 듯 한데
3계 최종보스들이 결국
관리자 본인이 조작하거나 연관된 무인기라는 것을 생각하면
지상에 나가서
다시 대파멸의 재앙이 일어나더라도
거기에 맞서 살아남을 힘도
시험의 조건으로 요구한 것이 아닐까 망상 중
줄이면
사회 실험+실력 테스트?
어셈이랑 엮는거는 흥미로운듯
와우 관리자들 생각보다 개 똑똑했구먼;;;;;;;; 역시 AI;;;;;
저 아이비스의 불이 주변 행성계까지 분출되었다고 나오는데 우주적 인류 단위 테스트면 너무 스케일이 큰데 ㅋㅋㅋ
그래도 걱정이라도 해주는 것을 보면 기업이랑 터미네이터의 찌질이 스카이넷 보다는 나은듯 4 시리즈 해보면서 기업놈들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알게됨
인터뷰에서 아이비스의 불에 어떠한 지향성이 있어 루비콘 이주민들 일부가 생존하였다는 것을 보면 단순한 사고나 화재는 아닐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