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레이븐인데 진짜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시리즈인거 같음

내가 암코5를 해보려다가 계속 튕기니깐 포기한거 때문에 실제로 해본 적은 없어서 이게 수작이나 망작이니 이런 말은 괘씸할꺼 같아서 못하고 뭐가 됐든 내가 본 아머드 코어는 뭔가 로망 그자체인거 같어


세계관이 꽤 진중한게 꽤 맛깔나고 어셈블리? 그건 진짜 시대를 뛰어넘는 기능인거 같음 요즘 뭐 자유도니 어쩌니 하는 같잖은 족쇄겜들 보면 저게 진짜 자유도가 아닌가 싶어 아마 내가 그 당시 유저라면 빤스에 물 흐르면서 했을지도 모르겠네

근데 버딕트 데이 이후 후속작 없이 이걸 10년 이상이나 버텨온 할배들은 진짜 뭔가 싶네 나였으면 진짜 버티기 힘들었을꺼 같은데 새삼스럽지만 진짜 찐팬들인거 같다